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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전자현미경(SEM) 연구지원 결과

등록일 2026-09-17 작성자 중앙기기원 조회수 68
 
중앙기기원 보유 기자재인 주사전자현미경 연구지원 결과가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 및 Small)에 활용되었음.

Figure S1. Morphological characterization of the catalysts: SEM images of (a) bulk g-C₃N₄ (bCN), 
(b) exfoliated g-C₃N₄ nanosheets (nCN), (c) MoO₃–Fe₃O₄, (d) bCN–MoO₃–Fe₃O₄, and (e) nCN–MoO₃–Fe₃O₄;
 (f) zeta potential distributions of bCN and nCN. Insets in (a) and (b) show TEM images, 
whereas the insets in (c–e) show high-magnification SEM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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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교육과]대구대 연구팀,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 촉매 개발… 세계적 학술지 연이어 등재


- 나노전기화학연구실, 상온·상압에서 암모니아 생산 효율 높이는 하이브리드 전기촉매 개발
-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및 ‘Small’ 등 영향력 지수(IF) 11 이상의 국제 학술지 연속 게재
- 이은경 졸업생(석사) 제1저자로 주도적 참여… 미래 수소경제 및 탄소중립 실현 기여 기대

우리 대학 화학과 나노전기화학연구실 심준호 교수 연구팀이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을 위한 차세대 전기촉매를 개발해 세계적인 

국제학술지 ‘Chemical Engineering Journal(Impact Factor 12.5)’과 ‘Small(Impact Factor 11.8)’에 연이어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암모니아는 전 세계 비료 생산의 핵심 원료이자, 미래 수소경제를 이끌어갈 에너지 저장 및 운반체로 주목받는 물질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암모니아 생산 방식은 고온·고압의 극한 조건이 필요해 에너지 소모가 컸고 이산화탄소를 다량 배출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상온·상압 환경에서 전기를 이용해 암모니아를 만드는 '친환경 생산 기술'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나, 

생산 효율이 떨어진다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심준호 교수 연구팀은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질소가 풍부한 탄소 기반 나노소재에 

두 종류의 금속 산화물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촉매 내부의 전자 이동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질소의 반응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수소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전북대 김도환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이론적 계산)와 동위원소 추적 실험을 통해 개발된 촉매가 장시간 반응에서도 

높은 에너지 효율을 달성함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에는 우리 대학 화학과 일반대학원 석사 졸업생인 이은경 씨가 제1저자로, 카니쉬카 학생이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학생 연구원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연구가 영향력 지수(IF) 10을 훌쩍 넘는 세계 최상위권 학술지에 잇달아 게재되며 우리 대학의 기초과학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입니다.